전체 글83 턴제의 마법사 리뷰 | 다키스트 던전 감성의 던전 크롤러 웹소설! 게임 판타지 던전물 좋아하세요? 다키스트 던전 느낌 가득한 웹소설 『턴제의 마법사』 리뷰! 고난이도 하드코어 분위기와 특수능력의 재미까지!하드코어한 던전 크롤러 게임의 매력, 여러분도 아시죠? 『턴제의 마법사』는 바로 그런 감성을 웹소설에 제대로 녹여낸 작품이에요. 다키스트 던전을 연상시키는 어둡고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 게임 고수였던 주인공이 게임 세계로 들어가 겪는 피 말리는 모험담이 펼쳐집니다.1. 독특한 세계관과 초반 몰입감소설은 시작부터 긴장감이 넘쳐요. 주인공은 마법대학 소속 노예 파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게 되는데, 난이도가 진짜 미쳤습니다. 파티원이 순식간에 죽어나가고, 숨겨진 함정들이 사방에 도사리고 있어요. 단 몇 화만에 "이건 뭔가 다르다" 싶은 몰입감이 확 오죠.2. 주인공의 치트.. 2024. 2. 27. 푸꾸옥 직항. 비엣젯 항공 후기 악명 높은 비엣젯. 들은 이야기가 많아 걱정이 많겠지만, 막상 타보니 그럭저럭 탈만했다. 안불편하다는건 절대 아님. 다만 5시간정도면 무지 긴 거리는 아니라 그럭저럭 버티며 갈만 하다. 목베게! 는 남녀노소 안가리고 꼭 준비해가면 비엣젯이라고 겁낼건 없다. 좌석이 좁아서 무릎이 어떻다 하지만 키 180cm 기준 그럭저럭 갈만했다. 비상구 자리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닥... 굳이 이걸로 몇 개월 전부터 스트레스받지 않는게 더 이득. 2023. 9. 10. 푸꾸옥 가기 전 필독!(여행 컨셉과 맞는지 확인하고 가세요~) 우선 푸꾸옥에 여러 기대를 가지고 가겠지만 우선 푸꾸옥의 현실. (23년 9월 기준) 1. 에메랄드 빛 바다는 없음. 일부 이쁜 바다 있긴 하나 날씨에 영향 많이 받고 남부쪽 숙소를 잡아야 함. 해변이 엄청 깨끗하진 않음. 2. 아직 준비가 안된 여행지. 딱히 가볼만한곳이 많지 않다. 사파리, 그랜드월드, 빈펄랜드? 혼똔섬 정도.. 그마저도 사파리 빼면 안가도 무방함. 그랜드월드 갈바엔 남쪽 선셋타운이 더 낫다. 선셋사나토는 정동진만 못하고 소나시는 정말 호구지책... 그랩기사들도 길 헤메길 능사고 gps 보는게 어려운지 길을 헤멘다. 이동비도 싸진 않은편. 사실상 이동네에서 여행업에 뛰어든 사람들도 초보가 많다는 말. 음식점도 어마어마한 맛집이 없다. 괜찮은곳 기준으로도 맛없는건 아닌데 한국와서 에머이.. 2023. 9. 10. 판타지 소설 추천-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 드래곤부터 회빙환, 데미갓 등등. 판타지에서 긴 세월을 살아가는 존재는 많고 많지만 실제 불멸자의 무게를 가진 캐릭터는 잘 없다. 긴 세월을 살았다지만 고딩이나 다름 없거나 오래살았다는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관성적으로 흘러가는 캐릭터가 대부분. 이 대부분은 불멸자의 특별함을 무력이나 능력 재력 등의 우월함을 보여주고 마는데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 은 불멸자인 주인공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인 시간과 그에 쌓인 인연들을 상세히 보여주며 주인공이 무구한 세월을 살아온 진짜 불멸자 처럼 느끼게 해준다. 역사와는 다른 주인공만 아는 실제 비화와 여러 가문이나 마을의 시조들과 주인공의 인연등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싸우는 부분만 봤을땐 사제도 오러를 뿜고 마법도 있고 해서 로우파워 판타지 라고 .. 2023. 7. 18. 이전 1 2 3 4 ··· 21 다음